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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부부, 12세 아동 살해 및 동생 학대 혐의로 7월 3일 형 선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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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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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밀턴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아동 학대 및 살인 사건에 대한 선고 기일이 오는 7월 3일로 정해졌습니다. 이 사건은 위탁 가정에서 보호받던 12세 소년의 사망과 그의 동생에 대한 오랜 기간의 학대 및 감금 행위로 전국적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 위탁 가정에서 12세 소년을 살해하고 그의 어린 동생을 학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부부에 대한 형이 7월 3일에 선고될 예정입니다.
• 이 부부는 수년간에 걸쳐 두 아이를 보호하고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12세 소년은 사망했고 동생은 감금 및 폭행을 당했습니다.
• 브랜디 쿠니와 베키 햄버 역할을 맡은 배우들은 이 사건을 재연한 것으로 보이며, 법원은 이달 초 이들의 유죄 판결에 대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건 개요 및 유죄 판결

온타리오주 밀턴의 법원에서 7월 3일, 12세 소년을 살해하고 그의 남동생을 수년간 감금 및 폭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부부에 대한 형이 선고됩니다. 해당 사건을 담당한 고등법원 판사는 이달 초 브랜디 쿠니-베키 햄버 사건에 대한 자신의 결정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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