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가티노 지역, 늦더위 기승… 일일 최고 기온 경신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주 동부와 퀘벡주 서부 지역에 때아닌 늦더위가 찾아와 수요일(25일) 낮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며 일일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번 더위는 곧 다가올 가을철 날씨에 앞서 마지막으로 찾아온 온화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온타리오주 동부와 퀘벡주 서부 지역에서 수요일 낮 기온이 20도를 웃돌아 일일 최고 기온 기록을 세웠습니다.
• 이번 늦더위는 가을철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마지막으로 찾아오는 따뜻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역 주민들은 예상치 못한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으며, 가을의 문턱에서 다시 찾아온 여름 같은 날씨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 온타리오주 동부와 퀘벡주 서부 일부 지역은 20도를 넘는 기온을 기록하며 해당 날짜의 일일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이는 평년 기온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주민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
가을 앞둔 마지막 온화한 날씨전문가들은 이번 늦더위가 곧 시작될 가을철 날씨에 앞서 찾아오는 마지막 온화한 날씨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까지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민들의 반응갑작스러운 기온 상승에 지역 주민들은 야외 활동을 즐기며 늦더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따뜻한 날씨는 지역 사회에 활기를 더해주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전 마지막 여름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