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출신 레베카 레슬리, 홈팀 Charge와 함께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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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오타와 출신의 30세 레베카 레슬리가 자신의 고향 팀 오타와 Charge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레베카 레슬리는 월터컵 결승 1차전에서 몬트리올 빅투아르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패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 이는 레슬리의 경력 중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성과입니다.
• 오타와 Charge 소속으로 뛰는 레슬리는 홈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사기를 북돋고 있습니다.
레베카 레슬리는 월터컵 결승 1차전에서 오타와 Charge가 몬트리올 빅투아르에게 3-2로 석패하는 과정에서 홀로 2골을 기록하는 괴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이번 시즌 동안 보여주고 있는 뛰어난 득점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는 레슬리오타와 출신의 30세 레슬리에게 이번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도 성공적인 한 해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고향 팀과 함께하는 여정레슬리는 자신의 고향 팀인 오타와 Charge와 함께 뛰면서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녀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고 있으며,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캐나다 동부 지역 스포츠 팬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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