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3 (목)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온타리오,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주류 판매 시간 연장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주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주류 판매 시간이 연장됩니다.

• 온타리오주의 모든 업소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새벽 4시까지 주류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주류 판매 시간 연장은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 LCBO 일부 매장의 영업 시간도 연장될 예정입니다.
FIFA 월드컵 기간 주류 판매 시간 확대

온타리오주 정부는 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주류 판매 시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온타리오주 내 모든 식당, 바, 클럽 등 주류 판매 허가를 받은 업소들은 새벽 4시까지 주류를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2015년 파나마 올림픽 당시에도 시행되었던 조치로, 당시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 기대

주류 판매 시간 연장은 월드컵을 찾는 관광객들과 현지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관련 업계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LCBO 영업 시간 연장

또한, 주류 판매점인 LCBO(Liquor Control Board of Ontario) 일부 매장도 월드컵 기간 동안 영업 시간을 연장할 예정입니다. 이는 월드컵 관련 상품 판매 증대와 더불어, 늦은 시간까지 술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96 / 1 페이지

오타와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