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4 (금)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스노우버드 제트기 성능 개선에 2,930만 달러 투입, 조기 퇴역 앞둬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의 상징적인 스노우버드 곡예 비행단이 운용하는 제트기 성능 개선에 2,930만 달러가 투입되었으나, 해당 항공기들이 곧 퇴역할 예정임이 연방 정부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 캐나다 연방 정부는 스노우버드 곡예 비행단의 제트기 성능 개선을 위해 2,9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음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성능 개선 작업에도 불구하고, 노후화된 해당 제트기들은 곧 퇴역 수순을 밟을 예정이어서 예산 집행의 효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 이번 계약은 현재 운용 중인 CT-114 Tutors 기종에 대한 것으로, 향후 새로운 항공기로의 교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투입된 막대한 예산

연방 정부는 캐나다 공군의 스노우버드 곡예 비행단이 사용하는 CT-114 Tutor 제트기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계약에 총 2,930만 캐나다 달러를 지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은 항공기의 수명 연장 및 성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조기 퇴역 결정

그러나 이 계약이 완료되기도 전에, 해당 제트기들이 예상보다 일찍 퇴역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새로운 항공기 도입 계획과 맞물려, 이미 진행된 성능 개선 작업에 대한 투자가 과연 효율적이었는지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향후 계획

스노우버드 곡예 비행단은 현재 운용 중인 CT-114 Tutor 기종을 대체할 새로운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수십 년간 캐나다 하늘을 수놓았던 스노우버드 제트기의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97 / 1 페이지

오타와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