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HL 확장 드래프트 시작... 오타와, 세 명의 핵심 선수 지명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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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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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자 프로 하키 리그(PWHL)의 확장 드래프트 절차가 시작된 가운데, 오타와 팀이 세 명의 주요 선수에 대한 지명권을 확보하며 다음 시즌을 위한 팀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오타와 팀은 고유 굴레스 퓌립스, 론야 사볼라이넨, 그리고 오타와 지역 출신인 레베카 레슬리를 다음 시즌까지 팀에 잔류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번 결정은 PWHL의 확장 드래프트 과정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팀이 핵심 선수 보호에 나선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 특히 오타와 출신 레베카 레슬리의 잔류는 지역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타와 팀은 PWHL 확장 드래프트 규정에 따라, 기존 선수 중 세 명을 보호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했습니다. 이로써 골키퍼 굴레스 퓌립스와 수비수 론야 사볼라이넨, 그리고 캐나다 수도 출신인 공격수 레베카 레슬리가 최소한 다음 시즌까지 오타와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확장 드래프트, 리그 경쟁력 향상 기대PWHL의 확장 드래프트는 리그의 전반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생 팀들이 즉시 전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기존 팀들은 이번 지명권 확보를 통해 핵심 선수들을 지키면서도, 확장 드래프트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신중하게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영웅 레슬리의 활약에 주목오타와 지역 출신 레베카 레슬리의 잔류는 지역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플레이가 팀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고향 팬들 앞에서 더욱 빛나는 활약을 펼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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