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경찰, 콘월·몬트리올서 410만 달러 상당 불법 마약 압수…13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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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경찰이 지난달 콘월과 몬트리올에서 대규모 작전을 통해 410만 달러 상당의 불법 마약을 압수하고 13명을 기소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경찰은 이번 작전으로 410만 달러 상당의 마약을 압수했으며, 특히 펜타닐은 약 20만 회 분량의 치사량에 해당하는 양이 발견되었습니다.
• 압수된 마약은 콘월과 몬트리올 지역에서 유통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번 기소는 마약 밀매 조직에 대한 중요한 타격으로 평가됩니다.
• 경찰은 마약 밀매와 관련된 추가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활동에 대해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온타리오주 경찰(OPP)은 지난달 콘월과 몬트리올에서 동시에 진행된 대규모 작전을 통해 시가 410만 달러에 달하는 불법 마약을 압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지역 사회를 위협하는 마약 유통망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되었습니다.
펜타닐 포함 다량의 마약압수된 마약 중에는 펜타닐이 상당량 포함되어 있었으며, 경찰은 이 양이 약 20만 회 분량의 치사량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3명 기소 및 수사 확대경찰은 이번 마약 압수 작전과 관련하여 총 13명을 기소했으며, 이들이 마약 밀매 조직의 핵심 인물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마약 유통과 관련된 추가 범죄 혐의를 조사하고 있으며, 관련자들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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