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조증이 모든 것을 앗아갔지만… 재건의 희망을 이야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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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 오타와 'First Person'에 기고된 칼럼에서 미겔 폼메인빌-클레루(Miguel Pommainville-Cléroux) 씨는 30대에 양극성 장애 I형 진단을 받은 후, 조증과 반복적인 입원 치료가 그의 직업, 가족, 관계, 그리고 삶에 미친 영향을 솔직하게 공유했습니다.
• 33세에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은 미겔 폼메인빌-클레루 씨는 이 병으로 인해 직업, 가족, 인간관계 등 모든 것을 잃어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 그는 조증 삽화와 반복적인 입원 치료가 그의 삶에 얼마나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 이제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재건과 희망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겔 폼메인빌-클레루 씨는 30대 초반에 양극성 장애 I형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진단은 그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는 조증 삽화로 인해 직업을 잃고, 가족 및 친구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으며, 삶의 여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반복되는 입원 치료는 그의 물리적, 정신적 건강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재건을 향한 고통스러운 여정모든 것을 잃었다고 느꼈던 시기에도 폼메인빌-클레루 씨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질병을 받아들이고, 꾸준한 치료와 지원을 통해 삶을 재건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는 점진적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잃어버렸던 삶의 조각들을 맞춰나가고 있습니다.
희망을 나누는 메시지폼메인빌-클레루 씨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양극성 장애를 겪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는 질병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재건은 가능하며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인간 정신의 강인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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