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출신 브라이니 제너, PWHL 해밀턴과 3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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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레이디스 참스의 전 주장이었던 브라이니 제너가 PWHL 해밀턴과 3년 계약을 맺으며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 브라이니 제너는 PWHL 해밀턴과 3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제너는 오타와에서 경력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팀의 방향 전환으로 인해 이적이 결정되었습니다.
• 이번 계약으로 제너는 PWHL의 새로운 팀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오타와 레이디스 참스의 베테랑 공격수 브라이니 제너가 지난주 PWHL 해밀턴과 3년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써 제너는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오타와에서의 이별제너는 인터뷰에서 오타와에서 선수 생활의 황혼기를 보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지만, 오타와 구단 측이 다른 방향으로 팀을 운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적이 불가피했음을 시사했습니다.
PWHL에서의 활약 기대오타와 팬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지만, 제너는 PWHL 해밀턴에서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녀의 활약은 PWHL 리그의 흥미를 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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