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창립 200주년 기념, 주류 판매 연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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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 오타와가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특정 장소에 대해 심야 주류 판매 허용 기간을 연장합니다.
• 오타와 시는 9월 26일,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바, 식당 등 승인된 업소들이 새벽 2시 이후에도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입니다.
• 이번 조치는 오타와가 1820년대 초반에 설립된 지 2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을 축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 해당 업소들은 이 특별한 날을 맞아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주류 판매 시간을 연장하게 됩니다.
오타와 시는 역사적인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9월 26일 당일에 한해 바, 식당, 기타 승인된 장소들이 새벽 2시 이후에도 주류를 계속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할 방침입니다.
오타와의 200년 역사오타와는 200년이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시는 이번 기념일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류 판매 연장 허가도 그 일환입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축제이번 특별 허가를 통해 오타와 지역의 업소들은 200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에 맞춰 고객들에게 더 오랜 시간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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