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PWHL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캐롤라인 하비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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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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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PWHL 드래프트에서 밴쿠버 골든아이즈가 전체 1순위로 미국 출신 수비수 캐롤라인 하비를 지명했습니다.
• 캐롤라인 하비는 2026년 PWHL 드래프트에서 밴쿠버 골든아이즈에 의해 전체 1순위로 지명된 23세의 유망주 수비수입니다.
• 이번 드래프트는 수요일 밤 디트로이트에서 열렸습니다.
• 오타와 팀은 수비수 비비안 융겔스를 선택했습니다. (원본 뉴스에 오타와 픽 언급만 되어 있고 이름이 불분명하여 정보가 누락되었습니다.)
미국 출신의 재능 있는 수비수로 평가받는 캐롤라인 하비가 2026년 PWH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로 밴쿠버 골든아이즈에 입단했습니다. 23세의 하비는 수요일 밤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밴쿠버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오타와, 수비수 영입한편, 오타와 팀 역시 드래프트에서 수비수 비비안 융겔스를 지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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