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정부, 보조금 보육시설 우선순위 변경…영구 거주자 우대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퀘벡 주정부가 보조금 지원 보육시설 이용과 관련하여 새로운 우선순위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퀘벡에 영구적으로 거주하며 일하는 가족들이 망명 신청자들보다 보육시설 입소에서 우선권을 갖게 됩니다.
• 퀘벡 주정부가 보조금 지원 보육시설 이용 시 영구 거주 가족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정책을 시행합니다.
• 이번 정책으로 퀘벡에 영구적으로 거주하며 일하는 가족들이 망명 신청자들보다 우선적으로 보육시설 혜택을 받게 됩니다.
• 가족부 장관에 따르면, 이는 최고 법원의 판결 이후 결정된 조치입니다.
퀘벡 가족부 장관은 주정부가 보조금 지원 보육시설 이용과 관련하여 새로운 정책을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에 따라, 퀘벡에 영구적으로 거주하며 경제 활동을 하는 가족들이 보육시설 입소에서 가장 먼저 고려됩니다. 이는 망명 신청자들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조치입니다.
최고 법원 판결의 영향이번 정책 변화는 최고 법원의 판결 이후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원의 판결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퀘벡 주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보육시설 자원 배분의 형평성을 재조정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조치는 캐나다 사회 전반의 복지 및 이민 정책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퀘벡 사회에 미칠 영향퀘벡 주정부의 이번 결정은 주 내 보육 서비스 접근성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미 보육시설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퀘벡에서, 이번 정책이 영구 거주자들과 망명 신청자들 각각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