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3 (목)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가티노 대중교통 공사, 예산 부족으로 인력 감축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가티노 지역 대중교통 공사인 STO(Société de transport de l’Outaouais)가 2027년까지 예상되는 1천만 달러의 예산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를 줄이는 고육지책을 시행합니다.

• STO는 2027년까지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심각한 예산 부족에 직면해 있습니다.
• 이러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STO는 인력 감축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 STO 관계자들은 이번 예산 문제와 관련하여 온타리오 주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재정 적자의 심각성

가티노 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STO는 2027년까지 1천만 달러라는 막대한 예산 적자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사의 운영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규모입니다. STO는 이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으나, 결국 인력 감축이라는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력 감축 결정

예상되는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STO는 불가피하게 인력 감축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직원들의 고용 불안감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향후 대중교통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STO는 이번 결정이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강조하며, 서비스 유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 정부 비판

STO 관계자들은 이번 예산 문제와 관련하여 온타리오 주 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STO 측은 주 정부의 지원 부족이 현재의 재정난을 심화시켰다고 주장하며,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온타리오와 퀘벡 지역 간의 대중교통 지원 정책의 차이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86 / 1 페이지

오타와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