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오타와, 캐나다 챔피언십에서 토론토 FC 꺾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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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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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챔피언십 경기에서 오타와가 토론토 FC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 아틀레티코 오타와는 토론토 FC를 상대로 후반에만 세 골을 몰아넣으며 3-1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 토론토 FC의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선수들이 이번 패배에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경기 결과로 아틀레티코 오타와는 캐나다 챔피언십에서 다음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메이저 리그 사커(MLS) 소속 토론토 FC가 홈 경기에서 캐나다 프리미어 리그 팀인 아틀레티코 오타와에게 3-1로 역전패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습니다. 토론토 FC는 전반전을 0-0으로 마쳤으나, 후반전에만 세 골을 연달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감독, 선수단에 '수치심' 느껴야 한다고 질책경기 후 토론토 FC의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팀이 세 골이나 연속으로 실점한 것에 대해 '수치심을 느껴야 한다'고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프레이저 감독은 선수들이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세 골을 연속으로 실점했고, 이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선수들은 이 결과에 대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 로빈 프레이저, 토론토 FC 감독 -
아틀레티코 오타와의 선전
반면, 아틀레티코 오타와는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캐나다 챔피언십에서의 다음 단계를 향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팀의 전략적인 경기 운영과 후반 집중력이 빛을 발하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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