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티노 지역 4만 5천 가구, 식수 비상... 상수도관 파손으로 식수 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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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티노 시가 상수도관 파손 사고로 인해 약 4만 5천 명의 주민에게 식수 사용 전 끓여 마실 것을 권고하는 긴급 통보를 발령했습니다.
• 가티노 시는 금요일 발생한 상수도관 파손으로 인해 가티노 지역 약 4만 5천 가구에 대한 식수 비상령을 내렸습니다.
• 시는 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모든 식수 및 요리용 물을 끓여 사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 이번 사고로 인한 정확한 오염 수준과 복구 시점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시는 추가 정보를 계속 제공할 예정입니다.
가티노 시는 지난 금요일 발생한 상수도관 파손 사고 여파로 인해 가티노 지역에 거주하는 약 4만 5천 명의 주민들에게 식수 안전에 대한 긴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상수도관 파손은 물 공급 시스템에 영향을 미쳐 수질 오염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식수 사용 전 끓여 마실 것 권고이에 따라 가티노 시는 주민들에게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마시는 물뿐만 아니라 음식을 조리하는 데 사용되는 물 역시 반드시 끓인 후 사용하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권고는 잠재적인 수인성 질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조치입니다.
추가 정보 제공 예정현재 시 당국은 파손된 상수도관의 정확한 위치와 사고 원인, 그리고 복구 예상 시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업데이트 사항은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시는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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