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티노, 오타와 강 수위 하강으로 홍수 대응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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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와 퀘벡 주를 휩쓴 홍수 피해가 점차 줄어들면서, 가티노 시가 홍수 대응 태세를 축소하기 시작했습니다.
• 가티노 시는 수요일 하루 동안 주요 지역의 모래주머니 설치 장소를 폐쇄합니다.
• 홍수 피해 지원 센터는 목요일에 운영을 종료할 예정입니다.
• 오타와 강 수위가 점진적으로 낮아짐에 따라 시는 대응 수준을 낮추기로 결정했습니다.
가티노 시는 수요일 하루 동안 시내 전역에 설치되었던 모래주머니 임시 설치 장소들을 순차적으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오타와 강 수위가 더 이상 상승하지 않고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입니다.
홍수 피해 지원 센터 운영 종료또한, 시 당국은 주민들에게 홍수 관련 지원을 제공해온 홍수 피해 지원 센터 역시 목요일부터 운영을 종료한다고 알렸습니다. 이 센터는 홍수 발생 기간 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지원과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
수위 하강에 따른 유연한 대응시는 오타와 강 수위의 점진적인 하강세를 면밀히 주시하며, 앞으로도 상황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현재로서는 홍수 관련 비상 상황이 완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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