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집단학살 연루 용의자, 오타와에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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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에서 르완다 집단학살에 가담한 혐의로 수배 중인 남성이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은 르완다에서 1994년 집단학살 가담 혐의로 수배 중인 남성이 오타와에서 체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 남성은 가명으로 30년간 캐나다에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RCMP는 해당 남성에 대한 르완다 송환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은 르완다에서 1994년 집단학살에 가담한 혐의로 수배 중인 남성이 오타와에서 체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남성은 가짜 신분으로 30년간 캐나다에 거주해 온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르완다 정부의 인도 요청르완다 정부는 이 남성에 대한 신병 인도를 캐나다 정부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RCMP는 현재 르완다 당국과의 협력을 통해 송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의 이민법 및 국제 범죄자 추적이번 사건은 캐나다의 이민법 집행과 더불어 과거 대규모 범죄 가담자에 대한 국제적인 추적 및 사법 처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RCMP는 앞으로도 이러한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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