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보호 교차로 경비원 치고 도망친 19세, 법정서 '두려웠다'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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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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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법원에서 19세의 Xzander Wright가 3개월 전 배해븐 교차로에서 보행자 보호 경비원 Peter Clark를 치고 도주한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재판에서 증언했습니다.
• 피고인 Xzander Wright는 자신이 보행자 보호 경비원을 친 순간 극심한 두려움을 느꼈다고 법정에서 진술했습니다.
• 이 사건은 지난 3월 배해븐의 한 교차로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19세였던 Wright는 충돌 후 현장을 떠났습니다.
• Wright의 증언은 충격의 순간과 그 이후 느낀 감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Xzander Wright는 19세의 나이로 자신이 배해븐 교차로에서 보행자 보호 경비원 Peter Clark를 쳤던 순간을 생생하게 증언했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두려웠다"고 말하며, 자신의 행동이 충동적이었음을 시사했습니다.
사건 발생 및 도주사건은 3개월 전 발생했으며, Wright는 충돌 직후 현장에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법정에서 당시 자신의 심리 상태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설명하려 노력했습니다.
재판 과정과 피고인의 입장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재판에서 Wright는 자신의 방어를 위해 직접 증언대에 섰습니다. 그의 증언은 사건의 경위와 당시 그의 심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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