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안전요원 치고 달아난 19세, 재판서 '두려웠다' 항변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온타리오 법원에서 19세 젊은이가 횡단보도 안전요원을 치고 달아난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린 가운데, 피고인이 당시 상황에 대해 '두려웠다'고 진술하며 방어에 나섰습니다.
• 지난 3개월 전 배러헤이븐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안전요원 피터 클라크 씨를 친 19세 Xzander Wright가 법정에서 당시 상황을 증언하며 자신의 행동을 변호했습니다.
• 사건 당일 Xzander Wright는 횡단보도 안전요원과 부딪힌 순간을 회상하며 감정적으로 격앙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 그는 충돌 당시 '두려움'을 느꼈다고 주장하며, 사건 발생 후 현장을 떠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설명을 시도했습니다.
온타리오 법원에서의 심리가 진행된 목요일, 19세의 Xzander Wright는 3개월 전 배러헤이븐의 한 교차로에서 횡단보도 안전요원 피터 클라크 씨를 들이받았던 순간을 감정적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는 법정에서 자신이 겪었던 두려움을 토로했습니다.
피고인의 항변과 당시 상황Xzander Wright는 당시 자신이 느꼈던 공포감 때문에 현장을 떠나게 되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재판부는 그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재판부의 향후 판단법정은 Xzander Wright의 진술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그가 주장하는 '두려움'이 사건 당시의 상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그의 도주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은 어떻게 되는지를 판단할 예정입니다. 재판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