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출신 다브로우스키, 브라질 스테파니와 함께 이스트본 오픈 여자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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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출신의 테니스 선수 가브리엘라 다브로우스키가 브라질의 루이사 스테파니와 팀을 이뤄 여자 복식 타이틀을 추가했습니다.
• 다브로우스키와 스테파니 조는 일요일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WTA 250 이스트본 오픈 여자 복식 결승에서 체코의 미림 스코크와 제시카 말레츠코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두 선수는 6-1, 6-4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하며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 이번 우승으로 다브로우스키와 스테파니는 또 하나의 타이틀을 획득하며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오타와 출신의 가브리엘라 다브로우스키와 브라질의 루이사 스테파니로 구성된 팀은 일요일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린 WTA 250 이스트본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체코의 미림 스코크와 제시카 말레츠코바를 상대로 6-1, 6-4의 세트스코어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이번 우승은 다브로우스키와 스테파니 조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타이틀을 안겨주었으며, 두 선수의 꾸준한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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