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폭포의 브룩 헨더슨, 여자 PGA 챔피언십 공동 3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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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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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스미스 폭포 출신의 골프 선수 브룩 헨더슨이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 이번 대회에서 류해란 선수가 개인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하며 우승했습니다.
• 브룩 헨더슨은 2명의 선수와 함께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 바람이 많이 부는 궂은 날씨 속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해즐틴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류해란 선수가 힘든 출발에도 불구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일요일 해즐틴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2타 차로 우승하며 개인 첫 메이저 타이틀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그녀에게 있어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브룩 헨더슨, 공동 3위로 선전온타리오주 스미스 폭포 출신인 브룩 헨더슨은 데위 웨버 선수와 함께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위라는 뛰어난 성적으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그녀의 이번 성과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결과 및 대회 환경이번 여자 PGA 챔피언십은 예측 불가능한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의 기량을 엿볼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류해란 선수의 우승과 브룩 헨더슨을 비롯한 여러 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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