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수준의 배구와 농장 생활을 병행하는 가티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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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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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티노에 사는 윌슨 가족은 세계적인 수준의 배구를 하는 동시에 농장 생활을 이어가며 특별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캐나다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인 댄 윌슨 씨는 그의 직업 때문에 가족과 함께 대륙을 넘나드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댄 윌슨 씨는 클럽팀 훈련을 위해 프랑스에서도 활동하며 가족과 함께 세계를 무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윌슨 감독과 그의 가족은 배구 훈련과 농장 생활이라는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조화롭게 병행하며 특별한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 가족의 헌신적인 지원 아래, 윌슨 감독은 캐나다 배구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가족 역시 이러한 특별한 생활 속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댄 윌슨 씨는 캐나다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 팀을 이끌 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 클럽팀 훈련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직업적 특성상 윌슨 씨와 그의 가족은 끊임없이 대륙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농장과 배구, 두 마리 토끼를 잡다가족의 고향인 가티노의 농장에서 윌슨 씨는 배구 훈련과 농장 일을 병행하며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농장에서의 삶은 그에게 정신적인 안정을 주고, 운동선수로서의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족의 헌신과 미래윌슨 감독은 이러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의 헌신적인 지지 덕분에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족은 그의 곁에서 함께하며 배구와 농장 생활이라는 특별한 여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마르 다바기-파체코 기자는 최근 훈련 현장을 찾아 이 가족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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