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새 재활용 법규 시행 후, 고등학교 환경 동아리의 재활용 없는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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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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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온타리오주의 새로운 재활용 법규 시행으로 인해 지역 내 두 개의 대형 교육청이 산하 학교들의 복도, 교실, 식당에 비치된 파란 재활용 통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는 기존 재활용 계약을 맺고 있던 업체가 계약을 철회했기 때문입니다.
• 온타리오주가 새로운 재활용 법규를 도입하면서 지역 교육청의 재활용 계약 업체가 철수함에 따라, 지역 고등학교들은 재활용 통 운영에 차질을 겪었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학교 환경 동아리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재활용 시스템 없이 1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 CBC 뉴스는 한 학교의 환경 동아리가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한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지난 8월, 온타리오 지역의 두 주요 교육청은 산하 학교의 모든 공간에서 파란 재활용 통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온타리오주가 새로운 재활용 법규를 도입하면서 기존에 학교들의 재활용 계약을 담당하던 업체가 계약을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환경 동아리의 도전재활용 시스템의 부재는 학교 환경 동아리에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동안 재활용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동아리 활동은 예상치 못한 변화를 맞이해야 했습니다.
CBC 뉴스 보도CBC 뉴스(Stu Mills)는 이러한 결정이 한 고등학교의 환경 동아리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심층 보도를 제공했습니다. 재활용 없이 1년을 보낸 환경 동아리의 경험과 대처 방안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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