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모로코와의 16강전, 르브레통 플랫츠에서 응원전 펼쳐져
작성자 정보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역사적인 월드컵 16강 토너먼트 경기를 앞두고, 연방 정부와 오타와 시가 르브레통 플랫츠에서 대규모 응원 행사를 개최합니다.
•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처음으로 16강 토너먼트 경기에 진출함에 따라, 르브레통 플랫츠에서 대규모 시청 행사가 열립니다.
• 이 응원 행사는 연방 정부와 오타와 시의 공동 주최로, 캐나다 대표팀 'Les Rouges'가 모로코를 상대로 승리하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축구 팬들은 르브레통 플랫츠에서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으로 16강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캐나다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오타와, 시민들과 함께 응원캐나다와 모로코의 16강전 경기가 다가옴에 따라, 오타와 시는 시민들과 함께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르브레통 플랫츠에 대규모 스크린이 설치되어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됩니다.
지역 사회의 열띤 참여 기대이번 르브레통 플랫츠에서의 응원전은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캐나다 국민들의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단결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연방 정부와 오타와 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