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관계자, F-35 전투기 사업 관련 명함 사용으로 질책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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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차세대 전투기 도입 사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방부 관계자가 F-35 전투기가 그려진 명함을 사용해 질책을 받았습니다.
• 국방부 소속 관계자가 최근 열린 군사 박람회에서 F-35 전투기 이미지가 포함된 맞춤형 명함을 배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해당 명함은 현재 캐나다가 진행 중인 전투기 조달 검토 과정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F-35 기종을 홍보하는 듯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 관계자는 이러한 명함 사용을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이는 민감한 시기에 부적절한 처신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캐나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가 최근 군사 무역 박람회에 참석해 록히드 마틴의 F-35 전투기 두 대가 그려진 맞춤형 명함을 배포했다가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 명함은 캐나다가 현재 차세대 전투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민감한 시기에 사용되어 문제가 되었습니다.
관계자, 명함 사용 중단 지시 받아국방부 관계자는 F-35 전투기가 인쇄된 명함 사용을 즉각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전투기 조달 과정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민감성을 고려할 때 부적절한 처사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캐나다의 차세대 전투기 도입 사업캐나다는 현재 공군 현대화를 위해 차세대 전투기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종이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F-35 기종은 가격 및 기술적 문제로 인해 많은 논란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명함 논란은 이러한 민감한 사업 과정에서 공직자의 처신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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