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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러헤이븐 캐나다의 날 행사, 주최 측 사퇴로 내년 개최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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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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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배러헤이븐에서 44년간 이어져 온 연례 캐나다의 날 기념행사의 주최 측이 행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내년 행사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 배러헤이븐의 캐나다의 날 기념행사 주최 측이 44년간의 행사를 뒤로하고 물러나기로 결정했습니다.
• 주최 측은 새로운 후임자가 나타나 행사를 이어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 오랜 역사를 가진 이 행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4년 역사, 주최 측의 결정

배러헤이븐에서 매년 열리던 캐나다의 날 기념행사는 오랜 역사와 함께 지역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행사를 이끌어온 주최 측은 더 이상 행사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앞으로의 행사에 대한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후임자 물색, 행사 지속 희망

행사의 주최 측은 비록 자신들은 물러나지만, 이 중요한 지역 행사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들은 누군가가 새로운 주최자가 되어 내년 행사부터는 다시 캐나다의 날을 축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사회의 관심 촉구

이번 주최 측의 결정은 배러헤이븐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44년 동안 이어져 온 캐나다의 날 기념행사가 중단될 위기에 놓인 만큼,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이 행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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