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트럭 시위 지도자, 미국 대사관 파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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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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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트럭 시위의 지도자인 타마라 리치가 오타와에 위치한 미국 대사의 관저에서 열린 독립 기념일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 타마라 리치는 2025년 10월 사건에 대한 조건부 형을 복역 중입니다.
• 리치는 이번 파티 참석을 위해 보호관의 허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 그녀는 과거 기물 파손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전국 트럭 시위를 이끌었던 타마라 리치가 오타와에 있는 미국 대사의 관저에서 열린 7월 4일 독립 기념일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녀는 이 행사 참석을 위해 보호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했습니다.
형 집행 중리치는 2025년 10월에 발생한 사건으로 기물 파손 혐의가 인정되어 현재 조건부 형을 복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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