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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Transpo 신임 사장, 토론토 노조와의 '대립적' 역사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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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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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도 오타와의 대중교통 기관인 OC Transpo의 새로운 수장으로 임명된 릭 리어리(Rick Leary)가 토론토 교통위원회(TTC) 재임 시절 노조와의 관계에서 '대립적' 역사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오타와에서는 노조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릭 리어리 신임 OC Transpo 사장은 과거 토론토 교통위원회(TTC)를 이끌 당시, 노조와의 관계가 직원 사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전현직 노조 지도자들은 리어리 사장의 TTC 재임 기간 동안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리어리 사장은 오타와 OC Transpo에서는 노조와의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토론토 교통위원회 재임 시절의 평가

토론토 교통위원회(TTC)의 전현직 노조 지도자들은 릭 리어리 사장의 TTC 운영 기간이 직원들의 사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리어리 사장이 노조와의 관계에서 대립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전반적인 직장 분위기를 해쳤다고 평가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오타와

그러나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에서 OC Transpo의 새로운 수장이 된 릭 리어리 사장은 이전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약속했습니다. 그는 오타와 지역의 노조와 협력적이고 건설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 전망

리어리 사장의 과거 행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오타와에서의 새로운 리더십은 노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OC Transpo의 운영 개선과 직원 사기 진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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