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데이 홍수로 온수기 파손, 오타와 주민들 수리 지연으로 불편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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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캐나다데이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오타와 주민들이 온수기 수리를 위해 장기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 7월 1일 발생한 침수 피해 이후, 일부 오타와 주민들은 여전히 뜨거운 물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 특히 91세 고령의 한 주민은 온수기 수리에 며칠이 더 걸릴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전문 인력 부족과 부품 수급의 어려움으로 인해 수리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캐나다데이 연휴 첫날인 7월 1일, 예상치 못한 폭우와 침수로 인해 오타와 지역의 많은 주택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온수기가 파손된 가구들은 난방 및 생활에 심각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아직까지도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위생 문제와 더불어 추운 날씨 속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수리 지연 장기화 우려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온수기 수리 업체의 작업량이 폭증하면서 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91세의 한 노인 주민은 자신의 온수기 수리가 앞으로 며칠 더 걸릴 것이라는 안내를 받아 막막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피해를 입은 다른 주민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고 있어, 언제쯤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기약 없는 기다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업계, 인력 및 부품 부족 호소수리 업체들은 현재 폭증한 수요에 비해 현장 작업 인력이 부족하고, 파손된 온수기 부품 수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타와 시는 관련 업계와 협력하여 신속한 수리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단기간 내에 모든 피해 복구가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민들은 시의 지원과 함께 온수기 업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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