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미국산 주류 보관에 8백만 달러 지출…재고 처리 계획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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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오타와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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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정부가 7천 9백만 달러 상당의 미국산 주류 재고를 보관하는 데 이미 8백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일부는 유통기한이 만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주 정부는 재고 처리 계획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온타리오주 정부가 미국에서 들여온 7천 9백만 달러 상당의 주류 재고를 보관하기 위해 납세자 세금으로 약 8백만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약 2백 6십만 달러 상당의 주류가 유통기한 만료로 폐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 CBC 뉴스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정부는 이 방대한 주류 재고의 향후 처리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정부가 미국에서 들여온 7천 9백만 달러 규모의 주류 재고를 현재까지 보관하기 위해 약 8백만 달러의 세금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주류 자체 구매 비용 외에 단순히 보관만을 위한 비용으로, 예산 낭비 지적과 함께 효율적인 재고 관리 시스템 부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기한 만료 위기, 손실 우려보관 중인 주류 중 상당량이 유통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어 약 2백 6십만 달러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곧 납세자들의 세금이 허비될 가능성을 시사하며, 주 정부의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재고 관리 능력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재고 처리 계획, 여전히 불투명이처럼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고 손실 위험까지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타리오주 정부는 해당 주류 재고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투명성은 납세자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재고 관리 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비판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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