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정치인, 콜튼 부시에 대한 서스캐처원 농부 '피해자'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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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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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주의회 의원이 서스캐처원에서 발생한 콜튼 부시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해당 사건의 피고인인 농부를 '피해자'라고 지칭해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 매니토바 주의회 의원이 서스캐처원 농부 살해 사건의 가해자를 피해자로 칭한 것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이 발언은 특히 콜튼 부시 사건의 민감성을 고려할 때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 해당 의원의 발언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그리고 이에 대한 후속 조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목요일, 매니토바 주의회 의원 한 명이 서스캐처원에서 발생한 콜튼 부시 살해 사건의 피고인인 농부를 '피해자'라고 지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캐나다 전역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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