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분리주의자, 카니 정부의 통합 추진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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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지역의 분리주의를 주장하는 단체가 카니 총리가 서부 지역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통합 노력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 United Grassroots 의장 클락 브로첼은 카니 총리의 최근 발표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 카니 정부의 서부 지역 소외감 해소 노력에 대해 분리주의 단체는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 서스캐처원 지역 내에서는 연방 정부의 통합 정책에 대한 불신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한다.
United Grassroots의 의장인 클락 브로첼은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Prime Minister Mark Carney로 잘못 표기된 듯함)가 최근 서부 지역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한 통합 노력을 발표했지만, 자신은 그다지 큰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분리주의 단체, 정부 발표에 냉담한 반응브로첼 의장은 정부의 발표가 구체적인 실행 계획 없이 보여주기식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실질적인 변화 없이는 지역 주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서스캐처원 지역 내에서 연방 정부에 대한 불만이 여전함을 보여준다.
"Prime Minister Mark Carney to ease western alienation concerns, he has not seen much progress."
- Clark Brotzell, United Grassroots ch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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