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일부 지역, 퀘벡과 매니토바에 이어 폭염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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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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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남부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매니토바주에서는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하는 등 캐나다 전역에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환경부는 온타리오주 대부분과 매니토바주 남부, 그리고 서스캐처원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매니토바주에서는 일부 지역이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기록적인 더위를 보였습니다.
• 폭염과 함께 높은 습도가 예상되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서스캐처원 남부 지역 주민들은 이번 주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고 체감 온도는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습도 또한 높아 불쾌지수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니토바 역대 최고 기온 경신매니토바주의 몇몇 지역에서는 이미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 고온 현상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온타리오주도 영향권온타리오주 또한 광범위한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캐나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야외 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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