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출신 6명 살해범, 새스커툰 교도소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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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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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부터 수감 생활을 해온 퀘벡 출신 남성이 새스커툰 교도소에서 사망했습니다. 이 남성은 6명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스티브 라신(62세)은 1991년 8월 30일부터 종신형을 복역 중이었습니다.
• 그는 지난 8월 7일 새스커툰에 위치한 지역 정신건강센터에서 사망했습니다.
• 라신은 퀘벡에서 6건의 살인 사건에 연루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스티브 라신 씨는 62세의 나이로 1991년 8월 30일 6건의 살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왔습니다. 그는 지난 8월 7일 새스커툰 지역 정신건강센터에서 사망했습니다.
수감 생활 및 사망라신 씨는 30년 이상 수감 생활을 했으며, 사망 당시 새스커툰 지역 정신건강센터에 수감 중이었습니다. 그의 정확한 사인에 대한 추가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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