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활동가, 아이슬란드 고래잡이 반대 시위 후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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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출신의 한 활동가가 아이슬란드 해안에서 진행된 고래잡이 반대 시위 중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후 육지로 돌아와 일상을 재개했습니다.
• 서스캐처원 출신의 활동가가 아이슬란드에서의 고래잡이 반대 시위에 참여했다가 억류되었으나, 이후 석방되어 캐나다로 귀국했습니다.
• 이번 시위는 국제적인 고래 보호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활동가는 평화적인 시위였음을 강조했습니다.
• 활동가는 억류 기간 동안의 경험을 공유하며, 고래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서스캐처원 출신의 활동가 젠 르카니에(Jen L'Ecuyer) 씨는 최근 아이슬란드 해역에서 고래잡이 활동을 중단시키기 위한 국제적인 시위대에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고래잡이 선박에 접근하여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현지 당국에 의해 억류되었습니다.
억류 및 석방 과정르카니에 씨와 다른 활동가들은 며칠간 억류된 후 조사를 받았으나, 별다른 혐의 없이 석방되었습니다. 억류 기간 동안 외부와의 연락이 제한되었지만, 활동가는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석방 후 캐나다로 돌아온 르카니에 씨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래 보호 운동의 중요성 강조르카니에 씨는 이번 경험을 통해 고래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고래잡이 중단을 촉구하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운동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는 르카니에 씨의 무사 귀환을 환영하며 그의 활동에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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