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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분리주의 지도자 제프리 라스, 1억 9백만 달러 부채 주장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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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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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분리주의 지도자이자 변호사인 제프리 라스가 미국 투자자들로부터 1억 9백만 달러의 부채 주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의 소송 펀드 회사가 앨버타 분리주의 지도자 제프리 라스와 그의 법무법인에 대해 1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주장하며 이를 회수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 이 소송 펀드 회사는 제프리 라스가 여러 법적 소송에서 패소한 후에도 약속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제프리 라스 측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소송 펀드 회사의 부채 주장

미국의 소송 펀드 회사인 '카이로스 인터내셔널'은 앨버타 분리주의 지도자이자 변호사인 제프리 라스가 자신들에게 1억 9백만 달러의 부채를 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라스가 여러 법적 소송에서 승소했을 경우 약속했던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를 즉시 상환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제프리 라스의 반박

제프리 라스 변호사는 이러한 주장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는 해당 소송 펀드 회사와의 계약이 불공정했으며, 자신은 어떠한 의무도 이행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라스 변호사는 이 회사의 주장이 근거 없으며, 이에 대해 강력히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앨버타 정치권의 파장

이번 부채 주장은 앨버타 분리주의 운동을 이끌어온 제프리 라스의 정치적 입지에 상당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법률적, 재정적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향후 앨버타 독립 논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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