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농민들, 긴 겨울 지나고 봄 파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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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을 보낸 서스캐처원 지역 농민들이 드디어 봄 파종을 시작했습니다. 한 농민은 올해 14,000에이커를 파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서스캐처원 농민들이 긴 겨울 끝에 봄 파종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 한 농부는 올해 14,000에이커 규모의 파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봄 파종 시작은 지역 농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서스캐처원 지역 농민들이 길었던 겨울을 뒤로하고 농경지에 씨앗을 뿌리는 봄 파종 작업에 한창입니다. 이른 봄부터 농민들의 손길은 분주하며, 풍요로운 수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밭을 일구고 있습니다.
농민들의 기대감핸리 인근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제레드 헤이트는 올해 약 14,000에이커의 파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농민들의 올해 농사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성공적인 파종과 작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We're going to seed about 14,000 acres this year."
- Jared Haight -
계절의 변화, 농업의 시작
봄의 도래는 단순히 날씨의 변화를 넘어, 서스캐처원 지역 농업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농민들은 땀 흘려 일군 밭에서 결실을 맺기를 기다리며 희망찬 농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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