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의사들, 과다 진료비 청구 우편물에 대한 사과 요구
작성자 정보
- eKBS 건강정보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최근 온타리오주에서 수백 명의 의사들이 하루에 너무 많은 환자를 진료하거나 너무 많은 날짜에 진료했다고 지적하는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이에 온타리오 의사협회는 주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온타리오주 의사협회는 일부 의사들에게 발송된 '과다 진료' 관련 우편물에 대해 주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주 정부는 해당 우편물이 부적절한 진료비 청구에 대한 가정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 이 사안은 의사들의 업무량과 환자 진료 방식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최근 온타리오주의 수백 명의 의사들은 주 보건부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이 우편물은 해당 의사들이 너무 많은 날짜에 진료를 했거나, 하루에 너무 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등 '과다 진료'를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이는 의사들에게 상당한 불안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의사협회의 입장과 요구이에 대해 온타리오 의사협회는 주 정부가 이러한 우편물을 발송하기 전에 의사들과 충분한 소통이 부족했다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 우편물로 인해 의사들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보건부의 해명온타리오주 보건부 대변인은 해당 우편물이 의사들의 진료비 청구가 부적절하다는 것을 가정하고 보낸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우편물 발송 경위나 목적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는 향후 캐나다 건강 시스템 내 의사들의 진료 환경과 행정 절차에 대한 논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