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11.08 (일)
현재 접속 1,199오늘 방문 75,118

뉴스

알루엣, 그레이컵 진출... 보머스 선수, 고인 아버지 모욕 논란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몬트리올 알루엣이 위니펙 블루 보머스를 꺾고 CFL 동부 디비전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며 그레이컵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후 알루엣의 데이비스 알렉산더 선수가 상대 팀 선수로부터 고인이 된 아버지에 대한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몬트리올 알루엣이 위니펙 블루 보머스를 33대 23으로 이기고 CFL 동부 디비전 파이널에서 승리하며 그레이컵에 진출했습니다.
• 경기 후 알루엣의 데이비스 알렉산더 선수는 위니펙 보머스 선수로부터 그의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러한 발언은 선수 간의 존중과 스포츠맨십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알루엣, 보머스 꺾고 그레이컵 향해

CFL 동부 디비전 파이널에서 몬트리올 알루엣은 토요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경기에서 위니펙 블루 보머스를 33대 23으로 제압하고 그레이컵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 알루엣은 경기를 주도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경기 후 불거진 선수 간 갈등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알루엣의 수비수 데이비스 알렉산더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위니펙 보머스의 한 선수가 자신에게 다가와 그의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해 매우 무례한 말을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알렉산더는 이 발언이 자신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스포츠 경기의 승패를 떠나 이러한 행동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포츠맨십 논란 확산

이 사건은 캐나다 미식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선수 간의 존중과 스포츠맨십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양 팀과 리그 측의 공식적인 입장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10 / 1 페이지

서스캐처원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