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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고용 알선 명목으로 수수료 받은 식당 회사, 서스캐처원에서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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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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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지역의 한 식당 회사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고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주 법에 따라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는 외국인 노동자 보호법 강화 이후 첫 사례입니다.

• 서스캐처원 지역의 한 식당 회사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고용을 알선한다는 명목으로 12,000달러를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이번 판결은 해당 주에서 외국인 노동자 보호 법안이 강화된 이후 처음으로 내려진 유죄 판결입니다.
• 법원은 회사가 외국인 노동자에게 부당하게 받은 12,000달러를 전액 상환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고용 관련 첫 유죄 판결

서스캐처원 주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고용을 유지시켜준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식당 회사가 주 법에 따라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외국인 노동자 보호를 위한 관련 법규가 강화된 이후 처음으로 나온 판결입니다.

법원, 12,000달러 전액 상환 명령

해당 회사는 한 외국인 노동자로부터 취업 및 고용 유지에 대한 대가로 총 12,000달러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이 금액을 전액 노동자에게 상환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금품 요구 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 의지를 보여줍니다.

강화된 외국인 노동자 보호 법안

서스캐처원 주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관련 법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으며, 이번 사건은 강화된 법안이 실제 적용된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부당 행위에 대한 벌금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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