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운전 사고로 2명 사망… 가해자, 가석방 승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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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캐처원 주에서 만취 운전 사고로 두 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운전자가 가석방 승인을 받아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브리트니 배리 씨는 만취 운전으로 53세 로라 해나 씨와 20세 제이미 해나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자신의 두 자녀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6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고 당시 배리 씨는 자신의 차량에 두 자녀를 동승시킨 상태였습니다.
• 사건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배리 씨는 이미 낮 시간 동안 사회 복귀를 허용하는 가석방이 승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리트니 배리 씨는 서스캐처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음주 운전 사고의 가해자로, 이 사고로 인해 로라 해나 씨와 제이미 해나 씨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또한, 사고 당시 차 안에 함께 타고 있던 배리 씨 자신의 두 자녀도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처벌 및 가석방이 끔찍한 사고로 배리 씨는 총 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는 낮 시간 동안 사회 복귀를 허용하는 가석방이 사전 승인받은 것으로 전해져, 피해자 가족과 지역 사회에 또 다른 충격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우려만취 운전으로 두 명의 생명을 앗아간 운전자가 비교적 단기간 내에 가석방 승인을 받은 사실에 대해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법 집행 및 형량 결정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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