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스캐처원 법집행기관, 자체 특공대 창설… 필요성 제기돼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서스캐처원 법집행기관(Saskatchewan Marshals Service)이 자체 특공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상적인 필요성과 막대한 비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서스캐처원 법집행기관이 자체 전술 부대(tactical unit) 창설을 추진합니다.
• 리자이나 대학교 범죄학 교수는 특공대가 매일 필요한 것은 아니며, 장비 및 훈련 비용이 수백만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지역 사회에서는 특공대 창설의 필요성과 재정적 타당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스캐처원 법집행기관이 자체적인 전술 부대를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내 범죄 대응 능력 강화 및 특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처를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용 및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리자이나 대학교의 범죄학 교수인 아민 아스파리(Amin Asfari)는 자체 특공대 창설과 관련하여 신중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아스파리 교수는 특공대가 매일 필요한 존재는 아니며, 고가의 장비 구매와 전문적인 훈련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투자로 인해 잠재적으로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하며,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특공대가 매일 필요한 것은 아니며, 장비와 훈련 비용은 잠재적으로 수백만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 아민 아스파리, 리자이나 대학교 범죄학 교수 -
지역 사회의 기대와 우려
서스캐처원 법집행기관의 이번 결정은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막대한 세금 투입에 대한 우려도 낳고 있습니다. 향후 서스캐처원 법집행기관은 특공대 창설의 필요성과 예상되는 비용에 대해 지역 주민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하고, 투명한 운영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