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10대, 폭우 휩쓸려 배수구에 갇혔다가 극적 구조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새스커툰에서 10대 청소년이 폭우로 불어난 물에 휩쓸려 배수구에 갇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극적인 구조 작전 끝에 목숨을 건졌습니다.
• 지난 주, 네 명의 10대 청소년이 배수구 안에 들어갔다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배수관이 범람하면서 그 중 한 명이 급류에 휩쓸렸습니다.
• 휩쓸린 청소년은 배수구 격자에 몸이 끼이는 위험한 상황에 처했으나, 신속한 구조대의 노력으로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 이번 사고는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 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사건으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고는 지난주 새스커툰에서 발생했습니다. 네 명의 10대 청소년들이 호기심에 배수구 안으로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인해 배수관은 순식간에 물이 차올랐고, 그중 한 명의 청소년은 불어난 물살에 휩쓸려 배수구 격자에 몸이 끼이는 심각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신속한 구조 작전사고 발생 직후, 주변 사람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좁고 물이 가득 찬 배수구 안으로 들어가 청소년을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한 작업을 벌였습니다. 치열한 노력 끝에 청소년은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전 의식 재고이번 사건은 갑작스러운 폭우와 같은 자연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의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지역 당국은 기상 악화 시 위험 지역 접근을 금지하는 등의 안전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