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6 (토)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새스커툰 병원 복도에서 밤새운 환자, 다른 나라 병원과 비교하며 불만 토로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서스캐처원 새스커툰의 한 병원에서 환자가 복도에서 밤을 보내는 경험을 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환자는 세계 여러 나라 병원에서의 경험과 비교하며 새스커툰 병원의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 극심한 통증을 느낀 마이크 슬루친스키 씨가 새스커툰 병원을 찾았으나, 결국 화장실 옆 복도에서 밤을 지새워야 했습니다.
• 슬루친스키 씨는 과거 다른 나라 병원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새스커툰 병원의 상황에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 환자가 복도에서 밤을 보내는 등 열악한 환경에 놓였다는 소식은 지역사회의 병원 서비스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병원 경험

마이크 슬루친스키 씨는 최근 극심한 통증을 느껴 새스커툰의 한 병원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병원 측은 병상 부족을 이유로 슬루친스키 씨를 복도로 안내했고, 그는 결국 화장실 옆 복도에서 밤을 지새우게 되었습니다.

해외 병원 경험과의 비교

슬루친스키 씨는 복도에서 밤을 보내는 동안, 과거 자신이 경험했던 세계 여러 나라의 병원들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당시 이러한 나라들의 병원에서는 더 빠르고 효율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새스커툰 병원에서의 경험은 이러한 과거의 경험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지역사회, 병원 서비스 개선 촉구

이 사건은 환자가 복도에서 밤을 보내는 등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조차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새스커툰 지역 병원들의 환자 수용 능력 및 서비스 질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55 / 1 페이지

서스캐처원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