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노스웨스트 준주 엄마, 아기 살린 서스캐처원 장기 기증자 만나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서스캐처원에서의 한 장기 기증이 노스웨스트 준주의 어린 아이의 생명을 구했을 뿐만 아니라, 두 가족 사이에 평생의 우정을 맺어주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감동적인 재회가 이루어졌습니다.
• 노스웨스트 준주의 메건 이파나 씨는 자신의 어린 딸의 생명을 구한 서스캐처원 장기 기증자를 2년 만에 만나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 이 특별한 만남은 장기 기증이라는 숭고한 행위를 통해 두 가족 간의 잊지 못할 우정을 탄생시켰습니다.
• 따뜻한 마음으로 생명을 나눈 두 가족의 이야기는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메건 이파나 씨에게는 그것이 단지 어린 딸의 생명을 구한 관대한 행위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것은 또한 두 가족 사이에 평생의 우정을 맺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동적인 재회의 순간2년 전, 메건 이파나 씨의 딸은 서스캐처원 출신의 익명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생명을 살리는 장기를 받았습니다. 최근, 두 가족은 마침내 만나 서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지는 우정과 감사생명을 나눈 귀한 인연은 두 가족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소중한 우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