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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 부부, 6년 간의 세계 일주 트럭 여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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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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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6년에 걸친 장대한 세계 일주 모험을 트럭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사진작가이자 로스트 앤 파운드 필름 컴퍼니(Lost & Found Film Co.)의 진행자인 제니퍼 하이버 씨는 이 특별한 여정에 대해 '더 306(The 306)'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 새스커툰 출신의 제니퍼 하이버 씨와 배우자인 마이클 씨가 6년간의 세계 일주 트럭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 여행은 사진과 영상 촬영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부부는 2017년에 구매한 4륜 구동 트럭에 모든 필요한 장비를 싣고 지구를 일주할 계획입니다.
6년 간의 꿈, 트럭과 함께 떠나다

사진작가이자 로스트 앤 파운드 필름 컴퍼니(Lost & Found Film Co.)의 진행자인 제니퍼 하이버 씨는 남편 마이클 씨와 함께 6년 간의 대장정을 트럭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이 부부는 2017년에 구매한 4륜 구동 트럭을 개조하여 자신들의 집이자 이동 수단으로 삼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전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고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하이버 씨는 '더 306'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여정이 수년간의 꿈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의 목적과 과정

하이버 씨는 이번 세계 일주가 지구를 완전히 가로지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부는 트럭 안에서 생활하며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카메라를 통해 자신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들은 특히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여 '로스트 앤 파운드 필름 컴퍼니' 채널을 통해 공유할 계획입니다. 하이버 씨는 이번 여행을 통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영감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전을 향한 준비

이번 세계 일주를 위해 부부는 철저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차량 점검은 물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이버 씨는 '더 306'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도전이 쉽지 않겠지만,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새스커툰을 떠난 부부의 흥미진진한 여정은 앞으로 수년간 계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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