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5 (금)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암 투병 이겨낸 서스캐처원 허스키스의 쿼터백 앤튼 아문드루드, 필드 복귀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서스캐처원 대학교의 쿼터백 앤튼 아문드루드가 암과의 힘겨운 싸움을 이겨내고 다시 필드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앤튼 아문드루드는 백혈병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서스캐처원 허스키스 팀의 쿼터백으로 복귀하겠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 항암 치료로 인해 체중이 급감하고 신체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그의 회복 의지는 강했습니다.
• 치료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팀에 합류하여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된 그의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치열했던 암과의 싸움

서스캐처원 허스키스의 쿼터백 앤튼 아문드루드는 지난 해 백혈병 진단을 받으며 선수 생활에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항암 치료는 그의 몸에 큰 부담을 주었고, 체중이 '뼈만 남을 정도로'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다시 필드를 누빌 날을 꿈꾸며 재활에 매진했습니다.

회복 후 다시 잡은 공

투병 생활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한 아문드루드는 팀에 복귀하여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팀원들에게도 큰 힘이 되었으며, 동료들은 그의 헌신과 회복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앤튼 아문드루드는 마침내 새 시즌 개막전에서 팀의 쿼터백으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단순한 스포츠 복귀를 넘어, 어려운 역경을 이겨낸 인간 승리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 큰 희망과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55 / 1 페이지

서스캐처원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