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시의회, 혐오성 낙태 전단지 유포 규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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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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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스커툰 시의회에서 충격적인 낙태 반대 전단지 배포를 제한하기 위한 조치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 새스커툰 시의회는 최근 가정집에 배포된, 낙태된 태아의 충격적인 이미지를 담은 전단지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전단지의 유포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입니다.
• 이 문제는 베브 뒤부아 시의원이 제기했으며, 시의회는 이와 같은 혐오성 게시물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주민들의 정서적 피해를 고려하여, 시의회는 향후 유사한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8월, 새스커툰 지역의 가정집에 낙태된 태아의 피 묻은 이미지를 담은 접이식 전단지가 배포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주민들이 불편함과 충격을 호소하며 시의회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시의회의 적극적인 대응 촉구베브 뒤부아 시의원은 이러한 혐오성 전단지의 유포를 제한하기 위한 시의회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그는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해당 전단지의 배포를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향후 규제 방안 논의시의회는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향후 이러한 종류의 전단지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규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는 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지역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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