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스커툰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5 (금)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열여섯 살 꿈나무 간호사, 새스커툰 축구 경기 후 귀가 길 교통사고로 참변

작성자 정보

  •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토요일 밤, 새스커툰에서 열린 친구들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셸브룩으로 향하던 16세 꿈나무 간호사 브루클린 앤더슨이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 사고는 브루클린 앤더슨과 그녀의 어머니가 새스커툰에서 셸브룩으로 돌아오던 중 발생했습니다.
• 어머니 브랜디 앤더슨은 딸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였다고 회상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사고로 사망한 브루클린 앤더슨은 장래가 촉망되는 간호사 지망생이었습니다.
비극적인 사고 발생

브랜디 앤더슨 씨는 토요일 밤, 딸 브루클린 앤더슨과 함께 새스커툰에서 열린 친구들의 축구 경기를 보고 집이 있는 셸브룩으로 향하던 중 비극을 맞이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머니의 애도

어머니 브랜디 앤더슨은 "모두가 그녀를 사랑했어요"라며, 1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딸 브루클린 앤더슨에 대한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딸이 꿈을 펼치기도 전에 안타깝게 사고를 당한 것에 대한 망연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Everybody loved her" - Brandee Anderson -
미래의 간호사를 잃은 안타까움

브루클린 앤더슨은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열여섯 살의 어린 간호사 지망생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가족과 친구들에게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는 서스캐처원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447 / 1 페이지

서스캐처원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