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앨버트 건물주 사망 사건, 1급 살인 혐의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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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서스캐처원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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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앨버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인 건물주 제임스 프라임이 병원에서 사망함에 따라 용의자 프레스턴 버드에 대한 혐의가 1급 살인으로 상향되었습니다.
• 지난 6월 4일 프린스 앨버트 웨스트 플랫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이후, 피해자 제임스 프라임이 사망했습니다.
• 이 사건으로 용의자 프레스턴 버드에게 적용되었던 혐의가 1급 살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이 사건은 2025년 6월 4일, 프린스 앨버트의 웨스트 플랫 지역의 주택가에서 발생했습니다. 총격으로 중상을 입었던 피해자 제임스 프라임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했습니다.
용의자 혐의 상향프린스 앨버트 경찰은 피해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사건 용의자인 프레스턴 버드에 대한 혐의를 기존에서 1급 살인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경찰은 현재 목격자 진술 확보 및 증거 수집 등 사건의 모든 관련 정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정보가 파악되는 대로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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